About

2004년, 아내와 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IRS 신고용 Tax Form을 받았던 때가 생각납니다. 당시에도 저는 회계사였습니다. 당연히 아내는 아무런 의심(?) 없이 모든 것을 제게 맡겨버렸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게는 상당한 부담이 몰려왔습니다. 그 이유는, Tax Form은 간단했지만 제 상황이 간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학생 신분, 즉 외국인의 세금보고는 저 역시 경험한 적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혹시라도 실수를 해서 차후 문제가 될만한 것은 없을지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직접 이 상황의 당사자가 되어보니 어떤 사소한 것도 간단히 넘길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로 체류 신분이 계속 바뀌어 가면서 한동안 이런 고민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가 어떤 회계사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습니다.

Peace of Mind

Our Mission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금문제는 제대로 준수해 나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한·미간 세법이 복잡하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물론 일반적인 세법과 많이 다른 것도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7년간 저는 한·미간의 세금문제와 관련하여 고객들이 겪을 수 있을만한 거의 대부분의 문제들을 몸소 겪어왔습니다. 이 값진 경험들 속에서 저는 회계사로서 두가지 미션을 갖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상황에 대한 Peace of Mind입니다. 아주 사소한 것에도 고객은 불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를 안다면 그 불안감은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는, 전문가에 대한 Peace of Mind입니다. 아무리 세금에 전문가인 회계사라 할지라도 국제조세라는 특별한 분야를 제대로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는 늘 본인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저희는 모든 고객 케이스를 이런 마음가짐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은규 회계사입니다.

저희 회계법인은 2012년에 미 동부의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출범한 이후 미국 전역과 한국에 거주하시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및 다양한 비자소지자들의 세금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력해 왔습니다.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다가 아무 연고도 없는 미국에 와서 정착을 하기까지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지만, 이런 다양한 경험들은 고객들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미국 회계법인을 나와 독립을 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한국에서 베스트셀러 <부자들의 비밀노트>를 출간하였고, 미국 교민사회에서는 지난 8년간 370회가 넘도록 세금과 재정에 대한 칼럼을 쓰면서 고객분들을 돕기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 졸업

- 전 GMS Surgent 회계법인 회계사

- 전 농협중앙회 금융기획실 회계사

- AICPA/PICPA Member

- 저서: 부자들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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